주부자전거학교 25기, 26기의
수료가 임박함에 따라
서서히 자전거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4월24일(수)에는
드디어 광주천을 나왔습니다.
유채가 흐드러지게 피었음도 불구하고
제대로 볼수가 있나요
죽기살기로 달려 도착한 곳은
극락대교(공항가는 큰다리)입니다.
광주천 하수종말처리장을 지나는 선두그룹
하지만
출발 숫자와
극락대교를 도착한 사람은 차이가 있습니다.
폭탄은 중간에서 오질 못하고 나름대로 여유를 즐깁니다.
왜?
김국장의 눈을 피했으니까요.
무사히 극락대교에 안착한 선두그룹의 여유로운 모습
김국장의 눈을 피한 폭탄입니다. 그래도 인증샷은 필요하여....
이런 시절을 잘 극복하면 되는데
조금만 힘내시고
꼭 고개를 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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