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노인복지관의
어르신들이 자전거동호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약30명 정도입니다.
잘 타신분도 계시고
아예 못타신분들도 계십니다.
못타신분들은 광주광역시청으로
나오셔서 배우기로 했습니다.
타실줄아는 분들도 체계적인
교육으로 안전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모임이 4월27일(금) 오후1시부터
있었습니다.
결론은
"매주 토요일 아침6시에 복지관에 모여
함께 자전거를 타자!"입니다.
광주에코바이크는 안전 및 전체진행을 맡기로 했습니다.
걱정입니다.
매주 토요일 새벽에 집에서 출발하여
복지관까지
8시30분에 끝내고 부지런히 달려 동림초등학교 친구들
오전내 교육
쓰러지더라도
회원들의 부름이 있으니, 하고자 하는 목적에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즐거움으로 생각하고 할렵니다.
광주에코바이크의 자전거학교 2기, 3기, 5기를
수료하신 엄마들입니다.
이분들이 부르면 달려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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