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어르신 한 분을 잃는 것은
큰 도서관 하나를 잃는 것과 같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동림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전거안전학교는
6월9일(토)09:00~12:00까지
광산구노인복지관 더불어락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목에 영산강 7경에 해당한다는
광신보와 풍영정에 들러 한석봉의 글씨도 보고
1시간여가 조금 더걸려
복지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들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이 있는데
바로 위에 있는 격언입니다.
어른에 대한 공경심은 글보다는 현장이
좋을 듯하여
다소 덥고 힘들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주고자 한 보람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영산강 풍영정에 도착하여 한석봉의 글씨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복지관에 도착하여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언젠가는.....알것이라 생각하며
잠깐의 짬을 내어
간식을 먹고
그리고 독서(?) 중입니다.
'활동보고 > 자전거안전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0618자전거안전학교-장애인 (0) | 2012.06.19 |
|---|---|
| [자전거안전학교-초등학교]에너지공단 견학 (0) | 2012.06.17 |
| 27기 28기 수료식 (0) | 2012.05.31 |
| 노란꽃이 아름답게 핀 영산강변 (0) | 2012.05.26 |
| 사무국장의 토요일 오전프로그램 (0) | 2012.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