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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마을에서 어르신 한분을 잃는 것은....

by 광주에코바이크 2012. 6. 9.

"마을에서 어르신 한 분을 잃는 것은

큰 도서관 하나를 잃는 것과  같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동림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전거안전학교는

6월9일(토)09:00~12:00까지

광산구노인복지관 더불어락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목에 영산강 7경에 해당한다는

광신보와 풍영정에 들러 한석봉의 글씨도 보고

1시간여가 조금 더걸려

복지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들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이 있는데

바로 위에 있는 격언입니다.

어른에 대한 공경심은 글보다는 현장이

좋을 듯하여

다소 덥고 힘들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주고자 한 보람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영산강 풍영정에 도착하여 한석봉의 글씨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복지관에 도착하여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언젠가는.....알것이라 생각하며

 

잠깐의 짬을 내어

간식을 먹고

그리고 독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