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주부들과 마찬가지로
가장 먼저 물어보는 말들은
"오늘 어디로 가요?" 입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첨단지구의 에너지관리공단 인간동력 체험입니다"
영산강 첨단대교 부근입니다.
모두들 신바람 속에 출발합니다.
영산강변의 다양한 꽃들고 감상하며
하지만 이내 더워에 지칩니다.
쉬어가자, 물먹고 가자, 언제쉬느냐? 등의
여러 이야기를 무시할 수 없어
자주 쉼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휴식에는 속내가 따로 있습니다.
바로 간식을 먹기 위함입니다.
간식제공자에게 보내는 사랑의 하트퍼포먼스
다음을 또 기대하는 눈빛. 보이시죠?
이날 오전 광산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뵈었을때
우정은 회원(물론 어르신은 아니지만 참석은 해주십니다
)의
아이들 간식거리를
챙겨주는 배려에 짊어지고 온 보람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감사의 표시로 사랑의
하트를 만들어 보는 서비스까지.....
고맙습니다.
드디어 에너지관리공단에 도착하여
녹색에너지체험관을 둘러보고
되돌아 갈 시간에 쫓겨
모두 체험하지 못함의 아쉬움을 다음주로 기약하고 부지런히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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