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야함은 기본이겠지요.
오전7시30분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
'꿈꾸는장애인' 4명의 친구들을 지난 주부터
만나고 있습니다.
라디오 TV박사도 있고
검도가 3단인 친구도 있고
엄살이 너무 심한 공주님도 있습니다.
오전10시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무등산 동적골
'빛고을구르미' 20여명의 주부들이 모였습니다.
뜨거운 날씨로 인하여
장거리 주행과 무리한 코스는 삼가하고
계곡 근처로 갑니다.
하지만 물도 없고
가는 길에 누군가의 자전거는 이상이 생겨
콜밴을 타고 하산하고....
덥긴 덥나봅니다.
그래도 엄마들의 자전거수다는
그늘 밑에서 여전합니다.
오후3시
광주광역시청-극락대교
폭염임에도
하자고 하니
강사가 쓰러질 판입니다.
하루종일 입었더니 옷이 땀에 쩔었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루를 마감합니다.
힘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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