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새벽녘이 어둡습니다.
차츰 시원해질려나 봅니다.
부지런히 준비하여 나올려는 찰나!
후미등이 없습니다.
어둠 속 주행에서는
생명과도 같은 존재이것만.....
가까이 있는
사무실에 들러 다른 것으로 대체하고
달렸습니다.
착실한 안경남샘께서
비맞으면 고장난다고
본인 가방에 넣고 가서는 맘에 들었는지
주질않다가
해가 중천에 걸린 시각에 주어서
달았습니다.

승촌보의 상징물을 배경으로 인증샷 한장
오늘의 목적지는 승촌보입니다.
마침 폭탄으로 보이는 분들도
안보인데다
참석자들의 대부분이
오전시간에 여유가 있는 듯하여
내리 밟았습니다.
자전거전용도로 일부와 둑방위의
도로를 달려
1시간여 만에 도착하여
되돌아 오는 코스입니다.
서창교를 지나 한숨 쉬는 곳입니다.
새벽 모임에는 우정은회원이 꼭!

참석해야 합니다.
왜냐면....
오늘도 참치삼각깁밥에 소세지까지
마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다가
준비를 해오셨습니다.
승촌보 도착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로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왠걸
물이 없습니다.
치안센터 마저 문을 닫아 놓아....
보에는 녹조낀 물들이 많으나 먹지를 못하고
정작 먹을 물은
문을 잠궈 버리고
사먹게라도 해놓아야 할것이지
물 인심이 고약한지고

이제부터 인증샷 시작입니다.
자전거무게를 달아보는 계기이기도 합니다.
앞에 세분의 회원님은 생략하고
비싼 자전거입니다.

간식제공자입니다.
새벽부터 몇옥타브 올라가는 웃음소리로
영산강을 깨웁니다.
엄니!
오늘 폼이 왜이라요?
새벽에 타는 줄모르고
근처에서 운동기구 타다가
얼떨결에 함께 했습니다.
복장과 헬멧도 없이
대단하십니다.
팔순잔치에는 기념으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자전거를 타고 국토대장정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지금부터 접수 받습니다.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뭐가요?
똥배를 가리는 센스있는 포즈이지요.
오른손에 자전거
왼손은 또~~~~ㅇ 배
본인의 강력한 요청에 의하여
모자이크 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꼭 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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