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식구들을 보내고
한달여만에 나타난
우정은 회원의 등장은 밝습니다.
새로운 유니폼에 라디오까지 달고....
덩달아
참여회원들까지 많다보니
절로 신이 나신 모양입니다.
풍영정천을 거슬러 올라
끄트머리
장성남면의 들녁을 가로지르는
아침 자전거안전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들판 한가운데의
정자에 앉아
오늘의 주제를 물로 정하고
간단강의를 시작합니다.
"식당에 가거든 컵에 물 따르지 마라!"
"각자 먹을 만큼 따라서 끝까지 마셔라!"
결론입니다.
광산구노인복지관 옆의 풍영정천 초입입니다.
자전거도로 폭이 좁습니다.
풍영정천을 벗어나서
장성남면 들녁을 가로질러 달립니다.
농약을 하지 않아 들내음이 좋습니다.
잘 까꿔진 논가의 콩밭이 정겹지 않나요.

한달만에 나오시더니
맨날 앞사람 사진만 나온다고 불평(?)을 하여
다른 사진 다 없애고
선두로 나선 모습을 올립니다.

최근 유행 깔맞춤, 간지작렬 팔토시입니다.
마지막 목적지!
오늘의 강의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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