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8월의 마지막 장애인친구들의
자전거안전학교는
광주천 광천교가 목표입니다.
컨디션이 다소 떨어진 친구들이
있어
더 가지를 못하고
휴식을 합니다.
그냥 먹고 마시는 것으로
끝나면 안되니
힘한번 써야죠.
이래야 집중을 하거든요
덩치가 가장 큰 친구와
1:10 팔씨름대결
작전은
일단 힘을 빼 놓고
마지막에
제압을 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물론 열명의 친구들이 승리를 하죠.
오늘의 목적지 광천교입니다.
먼저 힘을 빼기위한 작전으로
최대한 오래버티는 방법을 택합니다.
어느정도 힘이 빠졌을때
강력한 파워를 투입하고
쉽게 승리하는 방법으로
오늘의 경기는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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