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0일(월) 빛고을구르미는
눈이 온데다 날도 춥고
많은 회원님들께서 빠지셨습니다.
하지만 사무국 식구들 3명이라도
가자는 의견을 앞세워
시청 문화광장으로 출발합니다.
역시나 저조한 출석(울컥)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노래도 있듯이
갑니다.
안전을 고려하여
목적지는 이제는 만만한 승촌보입니다.
너무 빨리 도착하여
점심도 먹지 않고
화장실만 들리고 바로 복귀합니다.
김경민회원께서 얼마전 김장을 했다는 소문에
그집에 들려 맛을 보기로 하고
굴립니다.
따뜻한 밥에 김장김치만으로도 행복할텐데
육해공 진수성찬을 후다닥 차립니다.
돼지고기 김치찌게에
오리훈제
마지막으로 조기까지 구워 나오니
............................................
일단 사진으로
보시길 바라며
겨울철에는 집을 제공 할 수 있는 회원이
있는 동네로 가보자는 의견에
긍정적 검토를 하기로 했답니다.
혹시
제공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답글을 강력히 남겨두시고
메뉴는 고민 아니 아니 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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