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주부자전거안전학교
마지막 기수인 45기와 46기가 입학식을 치루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추워지기 시작하면 못 배운다는 각오로
올해 안에 무조건 자전거탄다는
주문을 첫날부터 강조하였습니다.
일주일전 수료한 선배(?)님들의
힘찬격려와
맛난 간식 덕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회장, 총무도 뽑고 필승을 다짐합니다.
이들에게도 아자아자를
보내주세요.
오후1시부터 3시까지 수업을 받는 45기입니다.
자전거 구조와 브리이크 잡는 방법, 안장높이 맞추기를
하고 있습니다.
앞기수에 두시간 늦어 후배가 된
46기의 늠름한 페달링 모습입니다.
5분도 되지 않아 엄살들이 심합니다.
엉덩이 아프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엉덩이 근처에 손을 대지 못합니다.
접촉은 금물이거든요.
올초 있었던 윤모씨 이후 사태이후
더 강화되었답니다.
그래도 이때가 제일 재미있을때라며
진행을 계속합니다.
선생님이 본인들 앞에 자주 나타나는 것은 안좋은 것이라며,
폭탄 가능성이 다분하다며, 달래고 얼러서
갑니다.
여자에서 소녀로 변하는 것이
자전거의 매력아닐까요?
'활동보고 > 자전거안전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료식}45기+46기 주부자전거안전학교 (0) | 2013.11.06 |
|---|---|
| {교육}더불어락 자전거안전학교 (0) | 2013.10.27 |
| [수료식]주부자전거안전학교 43기+44기 (0) | 2013.10.04 |
| '자전거안전학교-주부' 43기+44기 입학식 (0) | 2013.09.11 |
| 꿈을 향해 달리자. (0) | 2013.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