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받아쓰기 기억나시나요?
초등학교시절
책상위에 가방으로 벽을 치고
선생님이 불러준대로
적어서
몇개나 맞추었는지 채점을 하고
틀린 만큼 손바닥을 맞았던
기억
아련들 하시죠?
어제는 장애인 친구들과 자전거명칭에 대한 받아쓰기를
해봤습니다.
잘들합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그려 보았습니다.
상상속의 기억을 끄집어내어
그렸는데도 잘 그립니다.
그리고 그 명칭과 자전거를 연결해보고
각자의 자전거 이름을 지어 보았습니다.
햄스터, 독수리, 호랑이, 핫핑크, 곰돌이 등
이들의 자전거는 이런 멋진 이름을 달고
상상의 나래로 실컷 달릴겁니다.
그곁에 광주에코바이크가 있다는 생각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재미난 2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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