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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땀을 뻘뻘 흘리며 자전거를 정비하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4. 6. 19.

광산구지적장애협회 친구들이

자전거 세척 및 정비를 하였습니다.

 

일년에 몇차례 해보지만

날씨가 더울때는 더 힘들어 합니다.

쪼그리고 앉기가 불편한 친구들도 있고

그러거든요.

 

기름도 칠하고

바람도 빵빵하게 넣고

 

부지런히 끝내고

간식으로 초코파이 먹는

재미에 다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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