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다리 밑입니다.
월요일 '빛고을구르미'가 선택한 곳은
수완지구 원당숲의 공익활동지원센터입니다.
영산강과 풍영정천을 거슬러 올르다보니
너무 더워들 합니다.
"쉬어서 가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10분간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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