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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더위에 제일 시원한 곳은?

by 광주에코바이크 2016. 5. 30.


역시 다리 밑입니다.


월요일 '빛고을구르미'가 선택한 곳은

수완지구 원당숲의 공익활동지원센터입니다.


영산강과 풍영정천을 거슬러 올르다보니

너무 더워들 합니다.


"쉬어서 가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10분간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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