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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오랜만에 들린 승촌보

by 광주에코바이크 2016. 7. 18.

여러 이유로 점심 도시락을 없애고

빛고을구르미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등에 배낭을 메지 않아서인지

잘들 따라 오시더군요.

원래 계획했던 영산포까지 한 번의 쉼을 갖고

도착하였으니....도시락에 대한 고민을 새로이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모두들 더위를 즐겁게 맞이하여

한결 수월한 발 굴림이 되었습니다.



월요일 오전10시에 모이는 장소입니다.

출발 10여분 전부터 모여

그동안의 수다를 나눕니다.


주제도 다양하고 정보도 다양합니다.

자전거를 통한 인연의 끈도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