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유로 점심 도시락을 없애고
첫 ‘빛고을구르미’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등에 배낭을 메지 않아서인지
잘들 따라 오시더군요.
원래 계획했던 영산포까지 한 번의 쉼을 갖고
도착하였으니....도시락에 대한 고민을 새로이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모두들 더위를 즐겁게 맞이하여
한결 수월한 발 굴림이 되었습니다.
월요일 오전10시에 모이는 장소입니다.
출발 10여분 전부터 모여
그동안의 수다를 나눕니다.
주제도 다양하고 정보도 다양합니다.
자전거를 통한 인연의 끈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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