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눈과 몸이 시원한 곳이 있습니다.
재난문자도 뜬데다
열대야로 잠을 설친 분들도 많고
왕복2시간 이내의 거리로
목표를 잡자는
의견을 받아 선택한 곳입니다.
광주광역시청을 출발하여 산동교, 첨단대교를
옆에 두고
시민의 숲 둑방길에 접어들면
펼쳐지는 광경입니다.
부지런히 땀흘리고
따뜻한 국물로
속도 채웠으니
이제 열근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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