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금)
광주북초등학교 자전거안전학교 수업 중
중간놀이 시간에
시원한 음료와 한상 차려져 나온 간식들입니다.
5~6학년 선배님들이
열심히 땀 흘리며 자전거 타는 모습을 지켜보던
후배님들이
잠시 쉬고 있는 강사들에게 먹으라며
들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힘내서 선배님들 안전하고 알차게 가르치겠습니다.
'활동보고 > 자전거안전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침을 여는 어린이자전거안전학교 (0) | 2019.06.13 |
|---|---|
| 초등학교 1학년들의 자전거안전학교 수업 (0) | 2019.05.22 |
| 자전거로 만나는 5월 (0) | 2019.05.15 |
| 청소년과 영산강 그리고 자전거 (0) | 2019.05.14 |
| 여성자전거안전학교 88기 수료 (0) | 2019.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