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는 베트남식 쌈입니다.
준비는 김학림 회원께서 새벽 3시에 기상하여
마련해주셨습니다. 감사(꾸벅)
매스컴에서 며칠 전부터
이번 주는 대대적인 추위-올 겨을 들어 가장 추운주간-가
온다는 떠들음에 다들 몸을 움츠리고
미리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점심이나 먹자는 제안이 들어 왔습니다.
좋습니다. 마다 할 일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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