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를 하루 넘긴 봄입니다.
누군가 “오늘 못 나온 사람들은 서운하겠다.”
의외로(?)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2월20일
빛고을구르미를 출발하였습니다.
장소는 영산강 상류 한재골이 보이는 월산보입이다.
도시락도 푸짐합니다.
고구마를 얇게 썰어서 김밥의 속으로 활용한 도시락과
굴비 장아찌, 포기김치, 컵라면, 어린 무말랭이 무침, 버섯나물....
마지막으로 장식한
여러 종류의 사탕들
오래된 것들은 분명 아닙니다.
더군다나 복 많이 받은 사탕이었음을 다시한번 감사 할 따름입니다.
간만에 땀 흘리셨을텐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3월 중순 즈음에는 산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장소는 아직 비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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