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청소년들과 영산강에서 함께했던
자전거탐방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전교육도 부족하고
각자 몸에 맞는 규격도 아닌 탓에
구간은 짧았지만 힘들어 하는 청소년들을
다독여 가며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비도 오지 않얐고
안전요원 샘들의 역할도 손발이 척척 잘 맞아
빛을 더 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2021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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