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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빛고을구르미]20121015 에너지관리공단

by 광주에코바이크 2012. 10. 16.

뒤로 부지런히 다니면서

안전을 확보할려니 안전요원들은 힘이 뻗칩니다.

해서 잘먹어야 합니다.

점심에도 여러 밥상을 전전긍긍하면서

갖가지 맛난거는 다 먹어 봅니다.

이래야 버틸 수가 있어서지요.

 

신입생을 비롯하여

제법 많은 참여자가 있어

긴장이 배로 된데다

짧은 거리지만 도로주행을 해야하는

부담감이 큰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여름 다녀온

싱가포르의 선진교통문화탐방 자료들을

보면서

설레임을 맛보았을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이 또한 기쁨으로 싹 가시지 않겠습니까?

 

환절기 뼈마디의

우두둑 소리를 죽여주는 스트레칭

이도 많이하면 짜증을 냅니다.

"가기도 전에 지치겄구만~~~" 

꺅

 

출발에 앞서 대열을갖춥니다.

폭탄그룹은 서로 앞에 갈려고 하고

그렇다면 선배님들은?

'쏠림현상' 뒤를 보세요.

대답해

 

멀리 첨단지구를 바라보며 산동교를 막 벗어나

한숨돌립니다.

휴식없이 가볼까 했지만

긴장을 많이했나요

후배님들의 얼굴표정이 심상치 않은 관계로.....

초콜릿주세요

 

오늘의 최종목적지

에너지관리공단입니다.

이제는 자전거 눕히는 것도 잘합니다.

누가 보더라도

광주에코바이크의 깔끔함을 따라오지 못하게끔

노력하는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ㅋㅋㅋ

 

공부합시다.

선배들의 좋은 발자취를

사뿐히 따라 가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배워서 발전시키고

나쁜 것은 아깝다 생각치 말고 버리면 됩니다. 

 

싱가포르 교통문화를 비롯하여

제주자전거탐방과 관련되어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짱

 

2010년의 제주 선상회의 모습입니다.

간만의 반가운 얼굴들을 봅니다.

앞자리에 앉아서

직접다녀오신

정무이 왕누나의 추임새는 끊일줄 모릅니다. 

경험이 이래서 무섭습니다.

교과서나 참고서 등에서 찾지 못하는

경험!

보고 느끼고 만져보고 달려보고 듣고 맡어보고 먹어보고.....

현장에 있어야 가능한 일들입니다.

따라오세요!

현장으로다가요.

어디야 

 

인증샷

앞줄은 무릎이 튼튼한 사람, 후배, 키가 작은 사람, 이쁜사람, 어린사람

뒷줄은 무릎이 아픈사람, 선배, 키가 큰 본드걸, 안이쁜사람, 나이든 사람

헐

편견을 버리세요

모두들

사진 얼른 박고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자전거를 탑시다!"

"에너지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