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2일(월) 빛고을구르미는
비로 취소되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사무실에 모여서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공부도 하고 수다도 할 참이었으나
몇명이 모이지 않았군요.
하지만
분위기를 잡고 시작합니다.
물론 자전거이야기로 시작해서 먹기 전까지는
자전거로 끝냅니다.
직접 만들었다는 삼각김밥을 시작으로
두종류의 만두와 컵라면까지
오늘의 빛고을구르미 점심메뉴는
분식스타일입니다.
여고생들의 소박한(?)밥상인가요?
아닙니다.
아래사진을 보세요
큼지막한 찜솥에다가
휴대용가스렌지까지
이러니 머스마회원들께서
"내도 끼면 안됩니꺼?"이라지요

결코 반갑지 않았을 가을비와
엄마들의 자전거수다로
행복한 월요일 오전을 보내고
일주일의 활력을 받아 시작합니다.

컵라면 위의
삼각김밥전용 도시락 보이시나요?
12시에 먹자고 했건만
만두가 다 쪄짐과 동시에
"식사시작!"입니다.
눈내리는 겨울날이 되면
자전거 탈때 먹으면 좋을 메뉴를 개발하여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공부모임)도 갖을 생각입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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