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모였습니다.
저녁내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아침나절 반짝 해를 비쳐
이제는 자전거를 탈 수 있겠구나
했더니
시샘을 합니다.
비와 눈이 섞여내리면서
무등산에는 첫눈을 선물하였습니다.
부지런히 연통을 날려
사무실로 집결
제주 이야기를 비롯하여
오늘의 하이라이트
스티커 이야기까지.....
식을줄 모르는 수다에
마냥 따뜻해지는 사무실 분위기에
각종 먹을거리로 정점을 찍습니다.
암튼
춥다고 웅크리고
계시지들 말고
자전거를 타시던지
아니면
오늘처럼 날씨가 수상하거든
사무실에 모여
공부도 하는 센스를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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