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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추워도 결석은 없습니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3. 12. 23.

부지런한 새가 맛있는 먹이를 먹겠지요.

동물의 왕국이야기가 아닙니다.

 

요즘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정보가 그만큼 중요한데

열심히 정보를 모으는 것은

맛에 비교 할 수가 없죠.

 

당분간 추위로 인해

도시락은 지참하지 않기로 합의(?)를 했답니다.

그리고

일요일이면 9시쯤

김광훈국장은 증심사에서 출발하여

산행을 한답니다.

이를위해 도시락과 물병을

구입했는데

보온이 끝내주는 놈으로 골랐답니다.

 

2013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들을 많이 듣지만

올1년처럼

꼬인실타래가 풀리지 않았던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아님을 밝힙니다.

 

정치(중앙, 지방)를 비롯하여

뭔가 느끼한 속을 풀고 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뭔가 큰 잘못들을 하셨나 봅니다.

월요일 아침10시쯤 시청에 오시면 볼수 있는 장면들입니다.

그러다보니

똑같은 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합니다.

2013년 한해동안

40여번이 넘는 사진들이 거의 비슷합니다.

 

 

누군가 겨울사진이 없다길래

눈을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미끄러지면 지들이 책임지지도 않을거면서 말이지요.

헐~~~입니다.

 

 

이곳이 식당으로 착각하신분도 계시고요.

춥고 배고프고는 사람을

혼란으로 빠뜨리기도 합니다.

자전거 주행 중 허기지면 큰일이지요.

이곳은 서구의 마을회관입니다.

 

 

이날의 목적지입니다.

ㄱ국밥입니다.

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4명 가시거든 3개만 시켜도 좋습니다.

미안하시면

소주나 막걸리 1병하시지요.

단! 음주주행은 아니아니되니

오해마시고요.

따로국밥이 제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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