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광주전남의 곳곳을 다니며
환경과 관련된 공부를 비롯하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생활속 실천운동을
만들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
'빛고을구르미'입니다.
현재는 매주 월요일 오전10시 주부들을 대상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단! 광주에코바이크에서 진행하는 자전거안전학교를 수료하여야만
참여가 가능함을 잊지 마시고
혹시 자전거를 잘 타더라도
새롭게 체계적으로 그리고 '왜 타야하는지?'를
배우고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갑오년 청마의 해
첫 빛고을구르미는
1월6일(월) 오전10시 광주광역시청을 출발하여
전라남도 나주시 중심의 남고문 주변을 다녀왔습니다.
구 도심 교통혼잡지역의 주차해결 문제를 비롯하여
자전거인들의 정차 개선을 위한 시설물 등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자리를 갖었습니다.
새해의 덕담과 더불어 공지사항을 전달합니다.
코도 풀어야하고
옷도 더우니 벗어야하고
겨울철 자전거 타기는 번거롭습니다.
1시간 조금 넘기고 도착한 나주시내 곰탕집입니다.
안 다녀간 방송국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집이랍니다. 쩝.
도시락을 싸지 않으니
맛집을 골라야하고
오늘은 짝수날이라고요
어디쪽에 주차가 되어 있는지 보세요.
구 도심의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상인들이 서로 협조하면 좋겠죠?
자전거발디딤대는 왜 필요할까요?
편리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니
오다가다 한번씩 연습들 해야하는데....
바쁘시나 죄다 가셔부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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