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겁나거든 즐겨라
즐기더라도
의미있고 값지게 말이지요.
그래서
21일(월) 빛고을구르미는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 그늘에서
자전거간단정비로
바퀴분리 후 튜브교체를 통해 펑크시 당황하지 않고
교체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는 것인데.....
라는 분들에게
이분들은 50~60대 주부들이시랍니다.
이러면 어는 정도 이해를 하십니다.
다른 것은 다들 잘 하시는데
유독 자전거만 보시면
겁을 먹는 바람에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멀리 그리고 빠르게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간단하게라도 배우고 타자는
생각에 간혹 이런 교육을 잡습니다.
1단계
펑크를 가정하여
당황하지 말고 앞바퀴를 분리합니다.
열띤 배움의 자세가 좋지요.
작은 사이즈이지만
교체용튜브와 펌브는 기본이고요.
주걱과 장갑 정도는 서비스로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펑크난 튜브를 바퀴에서 분리하고
펑크난 부위를 찾아
원인을 제거한 후
새로운 튜브로 교체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바람을 중간쯤 넣은 상태에서
제대로 튜브가 안착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돌려가면서 무늬를 보고 맞추어 갑니다.
말은 참 쉽지요.
하지만 주기적으로 반복하다보면
어느 시점에는
본인들 자전거뿐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도 챙기게 될 겁니다.
또 압니까
펑크전문점 하나 차리실지....인생 이모작으로다가 창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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