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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시속5km의 공포

by 광주에코바이크 2014. 7. 1.

느리게 간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빠르게 가는 습관들에 젖어 있고

멀리 간다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그럴수 밖에요.

 

모처럼 더위도 피할겸

교육을 병행해야겠다 싶었는데

폭탄들이 약속이나 한듯

대거 참석을 하였습니다.

 

핑계를 삼아 빠르고 멀리는 못가니

잘되었다 했습니다.

 

그래서 실시했던 교육내용이

시속5km 주행연습입니다.

이것이 체력을 키우고

습관이 되면 멀리 가지 않고도

오르막 효과를 체험하면서

 

나중에는

어떠한 오르막이 걸리더라도 차분하게

굴릴수 있는 요령이 생긴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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