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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9월과 10월만 딱 특별가(?)로 모십니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4. 9. 2.

특별가는 무료입니다.

(단 수료증은 본인이 가져가시는 것이니 1만원입니다.)

 

간식과 단체복 그리고 수료증까지

심지어 헬멧까지

제공을 바라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만

"강사들도 모두 본인들이 부담하고 있다"며 

이해를 구합니다.

 

비가온다는 소식에

1시팀은 수업을 강행하고

3시팀은 연기를 하였습니다.

 

그냥 친구 따라서 오신분

지난번에 못배워서 폭탄되신 분

자전거는 탈 줄아는데 기초가 필요하다시는 분

등등

사유도 다양합니다.

 

"여덟번만 빠지지 말고 나오세요"

"선생이 하라는 것만 하세요"

등등

주문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탈 수 있다는 강력한 주문까지 곁들여서요.

 

 시청 현관 옆 제일 좋은 곳에 자리잡은

교육용자전거가 모처럼 보관대에서

나왔습니다.

 

타이어에 바람도 빵빵하게 넣고

먼지도 털고

기름도 적당히 발라놨으니

이제는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