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번 오고 싶었다."
"못가면 끌고라도 가자."
여러 주문들이 오갑니다.
"걱정하지 마시라."며...
제일 뒤에 조용히 따릅니다.
복지관 어르신들의
너릿재 나들이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새로 들어온 신입어르신이
신고식을 하신다며
추어탕을 권합니다.
맛나답니다.
통통 물오른 미꾸라지와 시래기로
맛들인 점심으로 몸과 마음을
살찌우고 내려왔습니다.
"못가면 끌고라도 가자."
여러 주문들이 오갑니다.
"걱정하지 마시라."며...
제일 뒤에 조용히 따릅니다.
복지관 어르신들의
너릿재 나들이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새로 들어온 신입어르신이
신고식을 하신다며
추어탕을 권합니다.
맛나답니다.
통통 물오른 미꾸라지와 시래기로
맛들인 점심으로 몸과 마음을
살찌우고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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