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토) 오전10시
광산구 노인복지관 '더불어락' 어르신들과
노인자전거안전학교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결혼식을 비롯하여
일정들이 겹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이날은 사전에 공지한바대로
황룡강 송산유원지를 목표로 달렸습니다.
하지만
수강생을 비롯하여 자봉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의욕들도 떨어지시고
분위기가
꿀꿀하여 중간에 'stop'하고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하지만 서창교 밑에서 먹은 상추쌈은
일품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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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법 날씨가 더워
오전10시에서 오전8시로 수업을 변경하였습니다.
참고바랍니다.
당분간은 이 시간대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계절별로 바꾸었더니
서로 불편해한데다...혼란스러워
그렇습니다.
오전8시까지 복지관에 도착할려면
일어나서 아침 챙겨먹고
씻고 옷입고
잔차타고 졸라 달려야하는
사무국장이 제일 걱정이지요.
(근처에 베이스 캠프를 마련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디 사글세 상하방이라도 알아봐야겠지요?)
자칭'네자매'랍니다.
누가 언니고 동생인지는 중요하지 않답니다.
걍 자전거 타면서
만나게 되고
서서히 친해지고 있는 단계라니
행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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